발주서를 만들면, 다음 업무가 이어집니다.
PO를 보내고, 송금하고, 운송까지
발주서 화면에서 끝내세요.


발주서는 만들었는데,
그 다음부터 다시 일이 시작됩니다.


발주서를 직접 생성하고, 이를 기준으로
다음 업무가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발주서를 만들어
수출자에게
원클릭으로 발송하고
만들어진 발주서로
외환송금을
손쉽게 이어가고
만들어진 발주서로
운송 의뢰까지
바로 요청합니다
이제 발주서는 만드는 문서가 아니라,
다음 업무를 여는 기준이 됩니다.
쉽다에서 발주서를 빠르고 간편하게 생성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를 만들면, 이후 발주서 발송·송금·운송 업무가
같은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발주서 작성 후, 이메일 및 메신저로
다시 첨부해 보낼 필요 없습니다.
버튼 하나로 수출자에게 발주서가 바로 발송됩니다.
발주서와 연결된 인보이스를 기준으로
'송금 신청' 버튼을 눌러 송금 요청을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송금도 발주서 흐름 안에서 처리됩니다.


발주서를 만든 뒤 같은 화면에서
운송 의뢰를 즉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 기준으로 운송 의뢰 및 현황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발주 생성과 동시에 모든 후속 업무를
끊김 없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발주는 끊김없이, 관리는 빈틈없이
발주 업무가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발주서는 생성 → 발송 → 진행 → 종료까지
현재 상태가 명확한 관리 단위가 됩니다.
거래처·품목·조건이 발주서 단위로 관리됩니다.
반복 발주는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이어갈 수 있습니다.

쉽다의 발주서 기능으로 수입 업무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