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시아 역내(Intra-Asia) 수출입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해당 구간의 해상 운송 스케줄을 더욱 촘촘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드리기 위해 글로벌 선사 [SEALAND(씨랜드) 스케줄 및 운임 실시간 연동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SEALAND는 세계적인 해운 선사인 머스크(MAERSK)의 계열사로 아시아 지역에 특화된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아시아 수출입 노선의 선택지를 넓히고, 견적의 정확도를 한 차원 더 끌어올렸습니다.
🔄 AS-IS / TO-BE : 해상 수출입 운송 견적 조회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여러 선사 사이트를 오가며 스케줄과 마감일을 따로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디지털 IT 기술로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AS-IS (기존 해상 운송 스케줄 확인의 한계)
기존 무역 실무에서 아시아 역내 해상 수출입 운송을 진행할 때, 포워더가 주는 견적서만으로는 직항인지 환적(T/S)인지, 실제 서류 마감 시간(CUT-OFF)은 언제인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정확한 운항 스케줄을 알기 위해 선사 홈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하여 확인해야 했고, 정보 업데이트가 지연되어 예상치 못한 일정 차질이나 비용 증가를 겪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TO-BE (쉽다 SEALAND 실시간 연동 적용 후)
이제 쉽다 플랫폼에서 견적을 조회하는 즉시, 해운사(캐리어)의 원천 데이터와 직접 연동된 가장 최신의 SEALAND 항로와 스케줄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견적 조회 시 즉시 확인 가능한 5가지 핵심 정보]
총 비용: 해당 스케줄 기준으로 산출된 정확한 예상 비용
ETD / ETA: 배가 출발하는 예상 출발일(ETD)과 예상 도착일(ETA)
소요일 (Transit Time): 해상 운송에 걸리는 예상 리드타임
CUT-OFF (마감 시간): 차질 없는 선적을 위한 서류 및 화물 마감 시간
직항/환적 여부: 목적지까지 바로 가는 직항(Direct)인지, 중간에 배를 갈아타는 환적(T/S) 스케줄인지 직관적으로 구분
(※ 표시되는 모든 정보는 해운사와의 실시간 IT 연동을 통해 제공됩니다. 단, 해운사 측에 데이터가 없거나 업데이트가 지연된 경우 일부 정보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해상 스케줄 비교 최적화 및 주요 기대효과
이번 연동 업데이트는 화주분들이 데이터에 기반하여 가장 스마트한 운송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내 조건에 맞는 스케줄 비교 최적화: 출항일, 도착일, 소요일을 다각도로 비교하여 가장 빠르거나 가장 경제적인 최적의 항로를 직접 선별할 수 있습니다.
마감 리스크 선제적 관리: CUT-OFF(서류/화물 마감 시간)를 사전에 명확히 확인하여, 공장 출고 일정과 서류 준비 시간을 여유롭게 조율하고 선적 지연 리스크를 방지합니다.
투명한 비용 통제 및 리드타임 관리: 직항과 환적 여부에 따른 리드타임을 고려하고, 스케줄별 총비용을 꼼꼼히 비교하여 기업의 물류 예산에 딱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도입 및 상담 안내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입을 진행 중이시라면 지금 바로 쉽다 견적 조회에서 세분화된 SEALAND의 스케줄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용하시려는 구간의 대체 노선 제안이 필요하시거나 선복(Space) 상황, 스케줄 변경 대응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전담 매니저에게 상담을 요청해 주십시오. 최신 해운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완벽한 운송 옵션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든든한 수출입 파트너,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