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해외 공급처에 발주서를 보내고 나서, 실제 물건이 배에 실리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엑셀 시트를 일일이 업데이트하느라 힘드셨죠? 수입 기업 실무자분들의 업무 리드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여드리기 위해, [PO(Purchase Order) 기반 운송관리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제 발주서(PO) 등록부터 운송 의뢰, 잔여 물량 체크까지 쉽다 플랫폼 하나에서 물 흐르듯 처리해 보세요.
🔄 AS-IS / TO-BE : 수입 포워딩, 이제 'PO'가 중심이 됩니다
발주서 따로, 운송 의뢰 따로 관리하던 비효율을 없애고 모든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했습니다.
AS-IS (기존 수입 업무의 불편함)
해외 제조사에 PO를 발행한 후, 운송을 의뢰할 때마다 매번 출발지/도착지 정보를 입력하고 견적을 조회해야 했습니다. 특히 하나의 PO 물량을 여러 번 나누어 선적(Partial Shipment)하는 경우, 전체 발주량 대비 얼마나 선적되었고 남은 물량은 얼마인지 파악하기 위해 수기 엑셀 장부에 의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TO-BE (개선된 쉽다 PO 기반 관리 적용 후)
이제 등록된 PO 정보를 바탕으로 클릭 한 번에 운송을 의뢰하고, 시스템이 알아서 잔여 물량을 계산해 줍니다.
간편 운송 의뢰: 별도의 견적 조회 과정 없이, 등록된 PO를 선택해 즉시 운송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잔여 물량 자동 계산: 선적 후 남은 물량이 있다면 “선적 미계획 1건 별도”와 같이 자동으로 표기되어 누락 없는 관리가 가능합니다.
데이터 통합 조회: 하나의 PO에 엮인 여러 건의 운송 내역을 상세히 조회하며 진행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합니다.
🛠 PO 기반 운송관리 핵심 기능 및 이용 방법
단 몇 가지 정보 입력만으로 스마트한 발주 관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1. 발주서(PO) 등록 방법
필수 항목: 상품명, 수출자 정보, PO 번호(수출자와 합의된 번호)
선택 항목: 인보이스 금액, PO 관련 서류 업로드
등록이 완료되면 PO 리스트에 '등록완료' 상태로 노출됩니다.
2.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간편 운송의뢰'
리스트에서 '등록완료' 상태의 PO를 선택하고 [운송의뢰] 버튼을 클릭하세요.
입력된 정보를 바탕으로 쉽다 매니저가 수출자와 컨택하며, 이후 운송 정보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상태값: 등록완료 ➔ 확인 중 ➔ 진행 중)
3. 잔여 물량 및 종료 확인
분할 선적 시 시스템이 잔여 물량을 명확히 표기해 주어 추가 선적 계획을 세우기 용이합니다.
✨ 업무 효율 극대화 및 주요 기대효과
이번 업데이트는 수입 기업의 '운영 가시성'을 한 차원 더 높여드립니다.
반복 업무의 제거: 동일한 수출자 정보와 품목을 매번 입력할 필요가 없어 휴먼 에러를 방지하고 시간을 아껴줍니다.
정확한 재고 및 선적 계획: 잔여 물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공장 생산 일정에 맞춘 최적의 선적 스케줄링이 가능해집니다.
협업 효율성 증대: 팀 내에서 공유되는 PO 리스트를 통해 누구나 발주 대비 운송 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문의 안내
PO 기반 운송관리 기능은 화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진화할 예정입니다.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업무 편의 향상을 위한 제안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아래 채널로 연락해 주세요.
앞으로도 수입 기업의 든든한 물류 파트너로서, 가장 스마트한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