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서비스를 믿고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컨테이너 하나를 다 채우기 어려운 소량 화물(LCL)을 운송할 때, 매번 "가장 빨리 떠나는 배는 언제인지", "창고 마감일은 언제인지" 일일이 확인하느라 번거로우셨죠? 이러한 화주분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해상 LCL 견적 조회 단계에서 선적 가능한 스케줄과 운임을 한 화면에서 즉시 비교할 수 있는 [LCL 스케줄·운임 통합 조회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 AS-IS / TO-BE : LCL 수출입 운송 관리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여러 포워더에게 전화를 돌려 스케줄을 묻던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 클릭 한 번으로 최적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AS-IS (기존 LCL 운송 업무의 한계)
기존의 해상 LCL 수출입 운송 업무에서는 운임 견적을 받은 후에도 실제 배가 언제 떠나는지, 내 화물이 들어갈 입고지(CFS) 마감 시간은 언제인지 별도로 확인해야 했습니다. 특히 소량 화물 특성상 여러 화주의 물품을 모으는 과정(Consolidation)이 필요해 스케줄 변동이 잦았고, 이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기 어려워 납기 관리에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TO-BE (쉽다 LCL 통합 조회 기능 적용 후)
이제 쉽다 플랫폼에서 LCL 견적을 조회하는 즉시, 선적 가능한 실제 일정과 비용을 동시에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운임 동시 확인: 원하는 일정과 비용을 한 화면에서 대조하여 우리 회사에 가장 유리한 옵션을 빠르게 결정합니다.
중국 노선 특수 스케줄 제공: 특히 물동량이 많은 중국 노선의 경우, 특정 항구 조회 시 인근 창고에서 출발하는 특수 스케줄까지 함께 안내하여 리드타임과 비용 최적화의 폭을 넓혔습니다.
주요 구간 우선 적용: 현재 이용 빈도가 높은 주요 LCL 노선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적용 범위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 업무 효율 극대화 및 주요 기대효과
이번 업데이트는 LCL 화물을 취급하는 실무자분들의 의사결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드립니다.
의사결정 리드타임 단축: 견적 따로, 스케줄 따로 확인하던 불필요한 과정이 사라져 최적의 운송 옵션을 즉각적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중국 물류 최적화 가속화: 중국 내 다양한 창고발 스케줄 정보를 활용해 현지 픽업 비용과 해상 운임 간의 밸런스를 고려한 스마트한 물류 설계가 가능해집니다.
항공(AIR)까지 이어지는 통합 가시성: 해상 LCL을 시작으로 향후 항공 노선에 대해서도 스케줄 조회 기능을 단계적으로 제공하여, 전 운송 모드에 걸친 통합 물류 가시성을 확보해 나갈 예정입니다.
🚀 이용 방법 및 문의 안내
새로워진 LCL 스케줄 조회 기능은 지금 바로 쉽다 시스템에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플랫폼 내 [해상 LCL 견적 조회] 메뉴로 이동합니다.
출발지/도착지 및 화물 정보를 입력합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선적 가능 스케줄과 예상 운임을 비교하여 조건에 맞는 일정을 선택합니다.
앞으로도 소량 화물 하나까지 가장 쉽고 똑똑하게 옮기는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