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텀즈 C조건 수입 화물도 실시간 트래킹! '운송 가시성' 전격 확대 안내

쉽다에서 기존 E·F 조건에 이어 C조건(CFR, CIF, CPT, CIP) 수입 화물까지 실시간 트래킹 지원을 확대했습니다. 쉽다의 업무 커버리지를 넘어 고객의 납기 관리까지 책임지는 새로운 수입 물류 가시성을 확인해 보세요.
Feb 01, 2026
인코텀즈 C조건 수입 화물도 실시간 트래킹! '운송 가시성' 전격 확대 안내

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인 수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그동안 많은 화주분께서 요청하셨던 인코텀즈 C조건(CFR, CIF, CPT, CIP) 화물에 대한 실시간 트래킹 서비스가 정식 오픈되었습니다!

수입 물류의 특성상 C조건은 '쉽다'의 직접적인 업무 영역이 상대적으로 적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오직 고객님의 업무 편의와 납기 관리를 위해 추적 기능을 전격 도입했습니다.

🔄 AS-IS / TO-BE : C조건 수입 물류, '답답함'이 '확신'으로 변합니다

수출자가 운송을 주도하는 C조건에서도 이제 화물의 위치를 놓치지 마세요.

AS-IS (기존 C조건 수입의 한계)

인코텀즈 C조건은 해외 수출자가 주운송 계약을 체결하고 비용을 부담합니다. 이 때문에 수입 화주분들은 화물이 배에 실린 이후, 물건이 어디쯤 오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포워더(쉽다) 역시 직접 운송을 핸들링하지 않는 구간이라 정보 제공에 한계가 있었고, 화주분들은 수출자에게 일일이 묻거나 선사 사이트를 직접 뒤져야 하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습니다.

TO-BE (쉽다 C조건 실시간 트래킹 적용 후)

이제 C조건으로 들어오는 수입 화물도 쉽다 플랫폼 안에서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 지원 범위의 파격적 확대: 기존 E/F 조건 중심에서 C조건(CFR, CIF, CPT, CIP)까지 실시간 트래킹을 확장했습니다.

  • 통합 가시성 확보: 쉽다가 직접 운송하지 않는 구간일지라도, 시스템 연동을 통해 선적 전후 주요 구간의 진행 상태를 한 화면에서 보여드립니다.

  • 신속한 예외 대응: 정보가 분산되기 쉬운 C조건의 특성을 극복하고, 납기 지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잠깐! 인코텀즈 C조건이란?

C조건(Main Carriage Paid)은 매도인(수출자)이 목적지까지의 주운송 계약을 체결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 위험의 이전: 선적 시점(또는 첫 운송인 인도 시점)에 매수인(수입자)에게 이전됩니다.

  • 관리의 어려움: 비용은 수출자가 내지만 위험은 수입자가 지기 때문에, 물건을 기다리는 수입자 입장에서는 일원화된 트래킹 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확인 경로 및 이용 방법

별도의 설정 없이 [마이페이지]에서 간편하게 현재 운송 상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마이페이지] 진입

  2. [운송관리] 메뉴 선택

  3. 해당 건의 [의뢰상세] 클릭 후 실시간 트래킹 정보 확인

✨ 쉽다만의 서비스 철학

사실 C조건은 포워딩 업체 입장에서 업무 커버리지가 적어 트래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까다로운 영역입니다. 하지만 쉽다는 "내 화물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것"이 화주분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권리라고 믿습니다. 업무 영역의 경계를 넘어, 고객님의 소중한 화물이 안전하게 도착할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C조건 트래킹 기능 사용이나 계정 권한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전담 매니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신속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수입 물류의 모든 과정을 가장 쉽고 투명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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