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글로벌 공급망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쉽다에서는 본사와 해외법인, 그리고 해외 거래처 간의 완벽한 글로벌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다국어(한국어/영어) 지원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그동안 언어 장벽으로 인해 발생했던 커뮤니케이션 비용을 줄이고, 하나의 플랫폼에서 전 세계 파트너와 동일한 기준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 AS-IS / TO-BE : 글로벌 수출입 업무 환경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무역 실무에서 겪으셨던 소통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포워딩 업무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합니다.
AS-IS (기존 글로벌 협업의 한계)
기존 수출입 운송 업무에서는 화물의 상태 정보나 무역 문서를 해외 파트너(또는 해외법인)와 공유하기 위해 화면을 캡처하거나 엑셀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이메일로 전달해야 했습니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가 달라 문서 해석과 알림 확인에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으며, 동일한 운송 건을 두고도 각자의 언어로 번역하고 재확인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리드타임과 업무 피로도가 발생했습니다.
TO-BE (쉽다 다국어 지원 적용 후 변화)
이제 쉽다 시스템 내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즉시 전환할 수 있으며, 해외 파트너를 직접 플랫폼으로 초대하여 협업할 수 있습니다.
동일 데이터, 맞춤형 언어 환경: 하나의 수출입 운송 데이터를 두고, 한국 본사 담당자는 한국어로, 해외 거래처는 영어로 문서와 알림, 화물 상태 정보를 실시간 동기화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 초대 및 권한 관리 시스템: '팀' 기능을 통해 해외법인 및 파트너사를 이메일로 간편하게 초대하고, 각 파트너의 역할에 맞는 접근 권한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협업 다국어 지원 주요 기대효과
다국어 지원 기능은 단순한 번역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립니다.
커뮤니케이션 오류의 근본적 감소: 양측이 동일한 시스템 데이터(Single Source of Truth)를 각자의 언어로 확인하므로, 번역이나 정보 전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언어적 혼선과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업무 처리 리드타임 단축: 운송 상태나 서류에 대한 재확인 및 재작업 요청이 줄어들어, 전반적인 무역 업무의 처리 속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글로벌 거버넌스 강화: 본사와 현지 법인 간의 업무 프로세스가 '쉽다'라는 공통 워크플로우로 표준화되며, 모든 작업 내역이 시스템에 기록되어 강력한 감사 추적성(Audit Trail)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시작 방법 및 확장 로드맵
쉽다의 다국어 기능은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로그인 후 바로 글로벌 파트너를 초대해 보세요.
기능 시작 방법
계정 로그인 후, 화면 우측 상단에서 언어(한국어/English)를 클릭하여 전환합니다.
[팀] 메뉴로 이동하여 해외법인 및 거래처 담당자를 이메일로 초대합니다.
담당자별 역할 및 권한을 설정한 후, 공통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투명한 협업을 시작합니다.
향후 언어 확장 로드맵
현재 한국어와 영어를 우선 지원하며, 고객 여러분의 수요와 주요 수출입 노선별 우선순위를 적극 반영하여 지원 언어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