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이고 경제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해상 운송 실무를 진행하시다 보면, 컨테이너 반출이나 빈 컨테이너 반납 일정을 놓쳐 예상치 못한 체화료(Demurrage)나 지연료(Detention) 폭탄을 맞은 경험이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이러한 화주분들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해, 쉽다 시스템 내에서 컨테이너 마감일을 관리하고 초과 비용을 미리 계산해 주는 [프리타임(Freetime) 조회 및 비용 예측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특히, 성공적인 베타 테스트를 거쳐 이제 특정 선사가 아닌 '모든 해운사'의 프리타임을 쉽다에서 한 번에 조회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 AS-IS / TO-BE : 컨테이너 프리타임 관리가 이렇게 달라집니다
복잡한 선사별 요율표를 뒤적이며 엑셀로 날짜를 계산하던 낡은 방식에서 벗어나, 시스템이 알아서 마감일과 비용을 알려드립니다.
AS-IS (기존 해상 운송 프리타임 관리의 한계)
기존의 해상 수출입 운송에서는 컨테이너 프리타임을 관리하기 위해 실무자가 각 해운사의 홈페이지에 일일이 접속하여 마감일을 확인하거나 포워더에게 직접 문의해야 했습니다. 선사마다 Storage(터미널 보관료), DEM(체선료), DET(반납 지연료)의 기준과 요율 체계가 달라서 관리가 까다로웠고, 바쁜 업무 중 실수로 하루 이틀만 일정을 놓쳐도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의 불필요한 부대비용(D&D)이 발생하곤 했습니다.
TO-BE (쉽다 프리타임 자동 관리 시스템)
이제 쉽다 플랫폼 하나면 모든 해운사의 프리타임 현황과 요율을 한눈에 파악하고 비용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1. 컨테이너별 마감일 자동 관리
운송 건별, 컨테이너별로 터미널 반입(Gate-in) 일자와 화물 반출 및 빈 컨테이너 반납(Gate-out/Return) 마감일을 직관적인 대시보드에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2. 선사별 복잡한 요율 구조(DEM/DET/Storage) 제공
컨테이너 유형별(Dry, Reefer 등)로 다르게 적용되는 터미널 보관료(Storage), 터미널 내 체선료(DEM), 빈 컨테이너 반납 지연료(DET)의 적용 규칙과 상세 요율 체계를 투명하게 제공합니다.
3. 프리타임 초과 예상 비용 자동 산출
만약 불가피하게 프리타임을 초과하게 될 경우, 초과 일수에 따른 예상 페널티 비용을 컨테이너별로 자동 계산하여 보여줍니다.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전전긍긍할 필요가 없습니다.
✨ 완벽한 부대비용 방어 및 기대효과
이번 업데이트는 화주분들의 물류비 통제력을 극대화하는 데 직접적으로 기여합니다.
불필요한 부대비용(D&D) 원천 차단: 마감일이 임박한 컨테이너를 대시보드에서 미리 확인하고 내륙 운송(배차)을 우선적으로 수배하여, 아까운 초과 비용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용 예측을 통한 유연한 의사결정: 컨테이너 타입별 요율을 사전에 확인하여 비용에 민감한 구간을 집중 관리하고, 초과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정확한 금액을 예측하여 물류비 정산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업무 리드타임 획기적 단축: 선사 사이트를 돌아다니거나 담당자에게 전화로 마감일을 묻는 확인 작업이 사라져 물류 실무자의 업무 피로도가 대폭 감소합니다.
🚀 지원 범위 및 문의 안내
지원 범위: 기존 KMTC(고려해운) 선사 한정 베타 서비스에서 [모든 해운사] 이용 운송 건으로 전면 확대 적용 완료되었습니다.
피드백 및 상담: 쉽다는 기능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비스 도입 및 시스템 설정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전담 영업 매니저나 고객지원팀으로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투명한 데이터로 수출입 기업의 물류비를 확실하게 아껴드리는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