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서비스를 믿고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내 화물이 실린 배나 비행기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는 아는데, 막상 그 안에 A상품과 B상품이 몇 개씩 들어있는지는 도착해서 까봐야 안다"며 답답해하셨던 화주분들이 많으셨을 텐데요.
이러한 물류 현장의 오랜 비효율을 해결하고자, 기존 B/L(선하증권) 단위 운송 관리의 한계를 뛰어넘어 해상 컨테이너(FCL), 혼적 화물(LCL), 항공 화물(AIR) 등 운송 방식에 상관없이 모든 화물을 [SKU(상품 단위)로 정밀하게 추적하고 관리하는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습니다.
🔄 AS-IS / TO-BE : 패킹리스트 업로드 하나로 모든 화물 관리가 끝납니다
운송 수단이라는 뭉뚱그려진 덩어리만 쫓던 방식에서, 이제는 서류 업로드 한 번으로 그 안의 내용물(SKU)까지 정확하고 쉽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AS-IS (기존 B/L 단위 관리의 답답함)
기존의 수출입 운송에서는 화물을 주로 B/L 단위로만 쫓아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FCL, LCL, 항공 화물 등 어떤 방식으로 들여오든 간에, 여러 종류의 상품이 섞여 있을 때면 패킹리스트(Packing List) 내용과 실제 실린 물건이 맞는지 실무자가 엑셀을 띄워놓고 일일이 수작업으로 대조해야만 했습니다. 사람이 직접 입력하다 보니 수량이 안 맞는 오류가 잦았고, 이로 인해 세관 통관이 지연되거나 창고 입고 시 문제가 생기는 비효율이 존재했습니다.
TO-BE (운송 방식 무관! 자동 매핑 & SKU 정밀 추적)
이제 운송 수단(배/비행기)이나 화물 형태(FCL/LCL)에 얽매이지 않고, 그 안에 적재된 개별 상품(SKU) 단위로 쪼개어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변화의 핵심은 바로 '서류 자동 매핑'입니다.
패킹리스트 업로드 시 'SKU 자동 매핑': 복잡하게 데이터를 하나하나 타이핑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자가 쉽다 시스템에 패킹리스트(P/L) 문서만 업로드하면, 시스템이 문서를 알아서 읽어내어 해당 운송 건에 어떤 SKU가 몇 개씩 들어있는지 즉시 연결(매핑)해 줍니다.
수작업 제로(Zero), 완벽한 데이터 일치: 해상 화물이든 항공 화물이든 문서와 시스템 데이터가 자동으로 착 달라붙기 때문에, 실무자분들이 일일이 엑셀과 대조하며 겪었던 번거로움과 입력 실수가 완벽하게 사라집니다.
✨ 완벽한 물류 가시성 확보 및 기대효과
이번 업데이트는 복잡했던 무역 서류 업무를 지워버리고, 고객님의 전체 공급망(Supply Chain)을 훨씬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만듭니다.
도착 전부터 파악되는 완벽한 재고 관리: B/L 단위가 아닌 상품(SKU) 단위의 정밀한 정보 파악으로, 화물이 한국에 도착하기 전부터 어떤 재고가 얼마나 들어오는지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자동 일치로 무역 업무 오류 방지: 패킹리스트 자동 매핑을 통해 서류와 실물 간의 정보 불일치를 원천 차단합니다. 잦은 재확인 연락과 서류 수정 작업이 대폭 줄어듭니다.
통관 및 창고 입출고 속도 향상: 서류와 실제 화물 데이터가 완벽하게 일치하므로 세관 통관 시 보류될 위험이 적고, 창고 도착 후 수량을 세어보는 입고 검수(WMS 연동) 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앞으로도 복잡한 수출입 물류를 가장 쉽고 스마트하게 풀어내는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새로워진 기능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 저희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