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포워딩 - 쉽다] 입니다.
성공적인 수출입 운송을 위해 항상 저희 디지털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바다 위를 건너고 있는 우리 회사 화물,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어떤 경로로 왔고, 앞으로 어떤 항로로 이동할지" 한눈에 보고 싶으셨던 적 있으신가요? 고객님들의 더욱 완벽한 물류 가시성 확보를 위해, 해상 FCL 운송 현황을 지도 위에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선박 항적 조회 기능]을 새롭게 업데이트했습니다.
🔄 AS-IS / TO-BE : 해상 FCL 화물 추적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점(Point)으로만 보이던 단편적인 위치 정보에서 벗어나, 선박의 전체적인 이동 흐름(선)을 시각화하여 운송 진행도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AS-IS (기존 선박 위치 조회의 한계)
기존의 해상 수출입 운송에서는 선박의 화물 추적을 진행할 때 텍스트 위주의 예상 출발/도착일(ETD/ETA)이나 지도상의 단편적인 '현재 위치'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로 인해 내 화물이 출발지에서부터 어떤 경로를 거쳐왔는지, 다음 기항지까지 남은 거리는 어느 정도인지 전체적인 여정을 한눈에 체감하기 어려웠습니다. 기상 악화나 항만 혼잡으로 인해 배가 우회하더라도 이를 즉각적으로 알아채기 쉽지 않았습니다.
TO-BE (쉽다 항적 조회 기능 업데이트)
이제 쉽다 시스템의 지도 화면 하나에서 선박의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적(실선 표시): 선박이 출발지에서부터 현재 위치까지 '실제로 항해한 경로'를 뚜렷한 실선으로 시각화하여 보여줍니다.
이동계획(점선 표시): 현재 위치에서부터 다음 기항지(목적지)까지 이동할 '예정 항로'를 점선으로 제공합니다.
통합 현황 파악: 실제 이동 이력과 향후 계획을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어, 전체 운송 여정 중 내 화물이 어느 정도의 진행도를 보이고 있는지 가장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완벽한 해상 물류 가시성 확보 및 기대효과
이번 업데이트는 해상 화물의 흐름을 투명하게 만들어, 화주분들의 선제적인 물류 관리를 돕습니다.
직관적인 운송 진행도 파악: 텍스트나 숫자 대신 지도 위의 선(Line)을 통해 전체 일정 대비 현재 화물의 진행 상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슈 발생 시 빠른 상황 인지: 예정된 항로(점선)를 크게 벗어나거나 특정 구간에서 실선(항적)이 정체되어 있다면, 이상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딜레이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내/외부 커뮤니케이션: 시각화된 지도 데이터를 바이어나 사내 유관 부서에 직관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화물 도착 일정에 대한 불필요한 질문과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대폭 줄어듭니다.
🚀 적용 범위 및 이용 안내
적용 범위: 본 항적 조회 기능 업데이트는 현재 해상 FCL 수출입 운송 건에 한하여 우선 적용됩니다.
이용 안내: 쉽다 시스템 내 운송 상세 페이지의 지도 뷰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능 사용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필요하시거나 기타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담당 매니저 또는 고객지원팀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바다 위 화물의 모든 순간을 가장 투명하게 보여드리는 [디지털 포워딩 - 쉽다]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