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ETA, 이제 ‘A/N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AI 자동 업데이트)
신뢰도 높은 ETA, 더 안심되는 A/N 스케줄 업데이트로 도착 예측을 확실하게!
안녕하세요.
수출입 물류 업무를 더 쉽고, 더 정확하게 만드는 디지털 포워딩 쉽다입니다.
수입 실무를 하다 보면 결국 이 질문으로 돌아오죠.
“그래서… 화물은 언제 도착하나요?”
오늘은 그 질문에 가장 근거 있는 답을 주는 기능,
A/N(Arrival Notice) 기반 스케줄 업데이트를 소개드릴게요.
💡 왜 A/N 스케줄 업데이트가 필요했을까요?
요즘은 기술이 정말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트래킹 데이터, 항만 혼잡도, 기상 정보 등을 기반으로 ETA를 예측(predict ETA)하는 서비스도 많아졌죠.
그런데 실무에서는 이런 이야기가 계속 나옵니다.
“예측 ETA도 참고는 하는데… 결국 믿을 건 A/N ETA더라.”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 예측 ETA가 정교해져도,
해운회사가 직접 언급한 Arrival Notice의 ETA 신뢰도를 따라가긴 어렵습니다.
A/N은 단순한 ‘추정’이 아니라,
선사가 내부 운영과 스케줄을 기반으로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도착 통지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A/N이 수입자에게 ‘자연스럽게’ 오지 않습니다
A/N은 해운사가 포워더에게 먼저 전달하는 구조라서,
수입자까지 자연스럽게 흘러오지 않습니다.
그 사이에서 누락·지연·미확인이 반복되고,
결국 수입자는 가장 중요한 ETA를 ‘추정’으로 대응하게 되죠.
포워더가 A/N을 받았지만 공유가 누락되는 경우
공유되더라도 메일/메신저에 묻혀 확인을 놓치는 경우
“언제 와요?” 같은 확인 커뮤니케이션이 반복되는 상황
한 번쯤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쉽다는 고민했습니다
실무에서 가장 신뢰하는 A/N ETA를 왜 항상 사람에게 의존해야 할까?
누락과 지연이 반복되는데, 수입자가 직접 확인할 방법은 없을까?
A/N ETA를 시스템이 자동으로 반영해주면 어떨까?
그 고민의 해답이 바로 ‘A/N 스케줄 업데이트’입니다.
👥 쉽다 A/N 스케줄 업데이트란?
쉽다 A/N 스케줄 업데이트는
쉽다를 통해 수입되는 모든 화물의 스케줄을 AI가 A/N 기반으로 자동 업데이트해주는 기능입니다.
즉, “예측 ETA”가 아니라
선사가 발행한 A/N의 ETA를 기준으로 스케줄이 업데이트됩니다.
📌 기능 요약
A/N 기반 ETA 자동 반영: 선사 A/N의 ETA를 스케줄에 업데이트
AI 자동 업데이트: 자동 반영 및 알람 제공
업데이트 출처 표시: 스케줄이 A/N에 의해 업데이트 되었는지 확인 가능
※ 확인 위치: 운송중인 내역 > 스케줄
🌟 고객 사례
1️⃣ “예측은 참고. 실행은 A/N.”
원자재 수입이 잦은 한 제조사는 구매·통관·물류팀이 매일 ETA를 맞춰야 했습니다.
그런데 팀마다 보는 소스가 달라 회의가 시작되면 늘 “누가 맞지?”부터 확인했죠. 결국 결론은 하나, “A/N 왔어요?”
그래서 쉽다 A/N 스케줄 업데이트를 도입했습니다. 이제는 모두가 운송중 스케줄을 기준으로 보고, ETA가 바뀌면 A/N 업데이트 여부 표시로 근거까지 같이 공유합니다.
✅ 부서 간 ETA 혼선 급감
✅ 회의가 ‘확인’ → 결정 중심으로 전환
2️⃣ “답장 기다림 0. 확인은 먼저 쉽다에서.”
한 유통사는 여러 수입 건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포워더에게 ETA를 계속 물어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답장이 늦거나 누락되면 수입자는 예측 ETA로 임시 판단을 해야 했고, 확인 커뮤니케이션이 늘면서 통관·입고 준비는 밀렸죠.
이 기업은 흐름을 바꿨습니다. 묻기 전에 먼저 확인.
포워더에게 연락하기 전, 쉽다 운송중 스케줄을 보고 A/N 반영 여부로 신뢰도를 판단했습니다.
✅ 불필요한 문의 감소
✅ 실행 업무(통관/입고)에 집중
3️⃣ “A/N 뜨는 순간, 후속 업무가 바로 움직인다.”
한 중견 수입사는 확정 ETA가 없으면 통관·창고·내륙운송을 미루는 구조였습니다.
예측 ETA만 믿고 움직이기엔 리스크가 커서, A/N 공유가 늦는 날엔 준비가 연쇄로 늦어졌고 비용과 스트레스가 커졌죠.
그래서 A/N으로 업데이트된 ETA를 ‘트리거’로 삼았습니다.
쉽다에서 A/N 업데이트가 확인되는 순간, 통관 준비 착수 → 창고/하역 선확보 → 내륙운송 사전 예약으로 한 번에 연결했습니다.
✅ 급한 대응 감소
✅ 운영 안정화, 예측 가능해짐
✅ 이렇게 활용해보세요
운송 중인 내역에서 스케줄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일정이 변경되면 A/N 업데이트 여부 표시로 근거를 체크해보세요
내부 공유는 “추정 ETA” 대신 A/N 기반 ETA로 통일해보세요
쉽다는 수입자가 ‘예측’이 아니라 ‘근거’로 움직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정확하고 자동화된 물류 운영을 돕는 기능을 계속 고도화하겠습니다.
맺음말
기술이 발전할수록 예측은 정교해집니다.
하지만 실무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건 여전히 선사가 공식적으로 전달하는 A/N의 ETA입니다.
그 중요한 정보를 더 빠르고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쉽다는 A/N 기반 스케줄 업데이트를 준비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지털 포워딩 쉽다 드림